전남지역 시군별 복지예산 비율이
최고 3배 가량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도내 22개 시군의
올해 사회복지 예산의 경우
목포와 여수, 나주와 영광 등 9개 시군은
평균치를 웃돈 반면
13개 지역은 평균치를 밑돌았습니다.
특히 사회복지 예산이 가장 많은 목포는
가장 적은 신안보다
3배 가량 예산이 많아서
시군별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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