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복지예산 시군별 최고 3배 차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04 12:00:00 수정 2011-10-04 12:00:00 조회수 2

전남지역 시군별 복지예산 비율이

최고 3배 가량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도내 22개 시군의

올해 사회복지 예산의 경우

목포와 여수, 나주와 영광 등 9개 시군은

평균치를 웃돈 반면

13개 지역은 평균치를 밑돌았습니다.



특히 사회복지 예산이 가장 많은 목포는

가장 적은 신안보다

3배 가량 예산이 많아서

시군별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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