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한방과 양방을 합친
통합의학 박람회의 명칭을
특허청으로부터 상표등록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의 승인 없이
통합의학 박람회라는 명칭을
쓸 수 없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2007년부터
고려대와 연세대 등 국내 대학은 물론
미국과 독일, 일본 등의 통합의학 병원 등과
업무협력을 추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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