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통합의학 박람회' 명칭 특허 등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04 12:00:00 수정 2011-10-04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한방과 양방을 합친

통합의학 박람회의 명칭을

특허청으로부터 상표등록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의 승인 없이

통합의학 박람회라는 명칭을

쓸 수 없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2007년부터

고려대와 연세대 등 국내 대학은 물론

미국과 독일, 일본 등의 통합의학 병원 등과

업무협력을 추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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