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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선 복선전철 개통식에 참석한
이명박 대통령은 내년 여수 엑스포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대한민국이 다시한번 도약하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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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전라선의 종착역에서 열리는 내년 여수엑스포가
새로운 도약의 시작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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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중국, 호주, 프랑스, 스페인 등,
일일이 각 나라를 거론하면서
자신도 엑스포 홍보와 흥행몰이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여수 박람회는 당초 예상보다
관람객이 훨씬 많을거라고 확신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아직까지 참가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는
미국에 대해서도
이번 방미기간 중에 참가를 이끌어 내겠다며,
여수 엑스포 대한 높은 관심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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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원회를 방문한 이 대통령은
시민들과 함께 인터넷으로
엑스포 입장권 백장을 예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5월, 영.호남 9개 시.군이
남중권 발전협의회를 출범시킨 것을
높게 평가하면서,
여수 엑스포가 영호남, 동서화합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임기 중 세번째 여수를 방문한 이 대통령은
전라선 개통식 축사의 대부분을
엑스포와 남해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현하는데 할애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MBC뉴스 최우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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