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소매업체 경기가
대체로 나아질 것으로 예상됐지만
전망치는 2분기 연속 하락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백화점과 할인점, 슈퍼마켓 등을 대상으로
'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전망지수가 111로
기준치인 100을 웃돌았지만
전분기 116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경기가 나아질 것으로 전망하는 업체가
그렇지않은 업체보다 많지만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업체 수는
다소 줄어들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편 소매업체들은 상품 가격 상승을
4분기의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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