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이 오늘 개막하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은
지난해 수준의 성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경기도 일대에서 시작되는
전국체전에
광주는 지난해와 같은 14위,
전남은 10위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육상의 김덕형 선수 등
메달 획득이 유력한 선수들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함에 따라
성적 내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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