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살리기사업이 착공된지 2년만에
수변생태공원이 개방됩니다.
전라남도는
나주 죽산보와 승촌보 등
영산강 수변 생태공원을
오는 8일과 22일 각각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나주 죽산보는
2천 5백만톤의 수량 확보가 가능하고
4대강 전국 16개 보 가운데 유일하게
배가 드나들 수 있는 통선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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