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5일 발생한 대규모 정전 사태로
광주,전남에서는
모두 849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한전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어제 정전피해 접수를 마감한 결과,
모두 849곳에서 57억 천 5백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신고했습니다.
피해 신고 가운데는
양식장에서 물고기 폐사가 가장 많았고,
공장과 소상공인 등의 피해신고도 잇따랐습니다
한전측은
시민단체와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보상 심의위원회 심의와 현장실사 등을 거쳐
보상 여부가 확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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