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을 포함한 중국인 등 밀입국자 3명이
영광원전 청원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오늘 오전 2시 40분쯤
영광군 홍농읍 영광원전 방파제 인근에서
육지로 이동 중이던
조선족 50살 김 모씨와 중국인 안 모씨등
밀입국자 3명이
군 당국의 신고를 받고 수색중이던
영광원전 청원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1톤급 소형 선박에서 내려
육지로 이동하던 도중에 붙잡혔으며,
경찰과 군 당국은
정확한 밀입국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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