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의정비 인상을 위한
본격적인 심의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시민 사회단체와 변호사등 10명으로
의정비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광주시의회는
올해 의정비 4855만원보다 인상된 내년도
의정비를 책정해 달라는 의견서를
광주시에 제출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시민사회단체 등에서는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에서
의정비 인상은 무리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심의과정에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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