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가벼운 사고를 당하고도 입원해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59살 A모씨 등
목포지역 택시기사 24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005년 목포에서 택시를 몰고 가다가
접촉사고가 나자 127일동안 허위로 입원해
보험금 2천만원을 챙기는 등
모두 1억 천만원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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