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30분쯤,
구례군 광의면에서
51살 이모씨가 운전하던 1톤 화물차가
5m 아래 절벽으로 추락해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4시간만에 구조됐습니다.
이씨는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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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06 12:00:00 수정 2011-10-06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7시 30분쯤,
구례군 광의면에서
51살 이모씨가 운전하던 1톤 화물차가
5m 아래 절벽으로 추락해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4시간만에 구조됐습니다.
이씨는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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