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목포해양대 직원 '카지노 도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06 12:00:00 수정 2011-10-06 12:00:00 조회수 3

전남도청 공무원과

목포해양대학교 교직원들이

근무지를 무단이탈해 카지노 도박을 즐겼다가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소속 공무원 A씨가

2009년 3월부터 모두 41차례에 걸쳐

근무지를 벗어나 카지노에서 게임을 하다가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또 국립대인 목포해양대 A팀장도

지난해 1월 근무지를 무단이탈해

카지노 게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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