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 공무원과
목포해양대학교 교직원들이
근무지를 무단이탈해 카지노 도박을 즐겼다가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소속 공무원 A씨가
2009년 3월부터 모두 41차례에 걸쳐
근무지를 벗어나 카지노에서 게임을 하다가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또 국립대인 목포해양대 A팀장도
지난해 1월 근무지를 무단이탈해
카지노 게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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