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인화학교 책임 안 전 교육감 해임요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06 12:00:00 수정 2011-10-06 12:00:00 조회수 1

민주노동당 광주시당이

광주 인화학교 사태와 관련해

당시 광주시교육감이었던 안 모

현 교과부 학교교육지원본부장의 해임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민노당은 성명을 통해

당시 안 전 교육감은

'성폭력 사건은 법에서 판단할 일'이라며

관련자와 책임자에 대한 고발은 물론

징계 조치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민노당은 지난 4월부터

교과부 학교교육 지원본부장으로 재직중인

안 본부장을 해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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