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여성이 혼자 사는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51살 유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씨는 지난 2003년
광주의 한 주택에 침입해
자고 있던 30대 여성을 성폭행 한 뒤
현금을 빼앗는 등
광주 동구와 북구 등에서 세 차례에 걸쳐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귀가하던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34살 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 씨는
성폭행 혐의로 14년동안 복역하다
지난 8월 출소한 뒤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