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억원 규모의
광주 남구청사 리모델링 공사를 따기 위해
지역 업체가 포함된 3개 컨소시엄이
경쟁에 나섰습니다.
대한건설협회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남구청사 리모델링 개발사업사 선정을 위한 사전 심사신청서 마감 결과
금호, 태영, 한양 컨소시엄 등
모두 3개 컨소시엄이 신청했습니다.
참여 컨소시엄의 입찰 조건은
지역 업체의 최소시공참여비율이
전체 공사금액의 49%이상 되어야하고
전문건설업 또한 지역업체 참여 비율이 60%이상
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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