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통합 추진 모임인
'혁신과 통합' 광주 조직이
다음달 초 창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역 '혁신과 통합' 조직을
추진하고 있는 한 관계자는
야권 통합에 공감하는 인사들과
구별로 모임을 갖고 있다며
지방 조직으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다음달 초 '광주 혁신과 통합'을 창립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창립 준비는 광주전남 민주화 동지회와
새 정치 조직인 내가 꿈꾸는 나라,
노무현 재단 등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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