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는
술에 취해 시내버스 운전사를 위협한 혐의로
43살 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씬즌 지난 5일 오전
여수의 한 정류장에서 시내버스에 탄 뒤
운전자에게 욕설을 퍼붓고
직접 운전하겠다며 운전을 방해한 혐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06 12:00:00 수정 2011-10-06 12:00:00 조회수 1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