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병원의
저소득층 환자 진료비율이
해마다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주광덕 의원이 전국 12개 국립대병원의
저소득층 환자 비율을 조사한 결과
전남대병원의 저소득층 입원환자 비율은
2008년 12.4 퍼센트에서, 2009년에 11.2,
지난 해에는 10.2 퍼센트로 떨어졌습니다.
의료급여 환자를 비롯한
저소득층 외래환자의 비율도
2008년 10 퍼센트대에서
지난 해에는 8퍼센트대까지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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