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대회 교통난 해소..임시도로 개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07 12:00:00 수정 2011-10-07 12:00:00 조회수 1

F1 자동차경주대회 기간동안

교통난을 덜기 위해 임시 도로가 개통됩니다.



익산지방 국토관리청은

국도 2호선 대체 우회도로 15.2Km를

F1대회가 열리는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구간은

국도 2호선과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연결하는

자동차 전용 도로로,

기존 도로보다 이동거리는 약 4km,

소요시간은 20분가량 단축시킬 전망입니다.



또한 우회도로와 전남도청 연결도로가

동시에 임시 개통돼

F1 관람객들이 목포시내와 영산강 하굿둑을

거치지않고 경주장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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