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자동차경주대회 기간동안
교통난을 덜기 위해 임시 도로가 개통됩니다.
익산지방 국토관리청은
국도 2호선 대체 우회도로 15.2Km를
F1대회가 열리는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구간은
국도 2호선과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연결하는
자동차 전용 도로로,
기존 도로보다 이동거리는 약 4km,
소요시간은 20분가량 단축시킬 전망입니다.
또한 우회도로와 전남도청 연결도로가
동시에 임시 개통돼
F1 관람객들이 목포시내와 영산강 하굿둑을
거치지않고 경주장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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