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중소건설사들이
아파트 공급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진아건설은 에스알 건설과 함께
광주 수완지구에 중소형 아파트 403 가구를
공급하기 위해 견본 주택을 선보이고
오는 11일부터 나흘동안 청약을 실시합니다.
이에앞서 지난달 29일 대성건설도
수완지구에 410대를 공급하기 위해 견본 주택을 선보이는 등 수완지구의 아파트 분양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지역에는 연말까지
백운지구와 선운지구 등에 모두 2225가구의
아파트 집들이가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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