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초중고생 10명 가운데 9명이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춘진 의원이
전국 초중고생 6천여명을 대상으로
휴대폰 사용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광주는 설문 응답 학생의 80.8 퍼센트가
전남은 92 퍼센트의 학생이 휴대폰을
소유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과 5학년,
중학교 1학년과 3학년,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는 남학생보다
여학생의 휴대폰 소유 비율이 조금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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