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견인차량 사고로 11명 다쳐(종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07 12:00:00 수정 2011-10-07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8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선교동의 한 교차로에서
52살 정모씨가 운전하던 견인차가
앞서가던 승용차 두 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3m 아래 하천으로 추락해
견인차 운전자 정씨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을 달리던 견인차가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추돌사고를 낸 뒤
추락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낮 12시 40분쯤
해남군 삼산면 한 도로에서도
견인차와 버스가 충돌해
운전자와 승객 등 6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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