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투데이. 리포트)전원마을 추진 보류/수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07 12:00:00 수정 2011-10-07 12:00:00 조회수 0

(앵커)



농어촌공사가 나주에 추진하고 있는

전원마을 사업이 보류됐습니다.



혁신도시 이주자들을 위한

전원마을 조성사업은

혁신도시 건설이 늦어지게 되면서

답보상태에 빠지게 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스탠드업)

제 뒤로 보이는 곳이

농어촌공사가 사업을 맡고 있는

나주 전원마을 조성지역입니다.



하지만 사업은

아직까지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



(CG) 혁신도시 이주자들을 위한

76가구의 전원마을이지만

지난해 11월

사업추진이 보류됐기 때문입니다.



혁신도시 건설이 지지부진한데다

자체 사업비로 175억원을 충당하도록 돼 있고

입주자 모집마져 장담할 수 없게 되자

농어촌공사가 사업을 잠정 중단한 겁니다.



◀INT▶



때문에 전원마을 조성에 지원된

국비와 지방비 25억원도

이달말에 국고로 회수될 수 있고

추가로 78가구를 짓는 2단계 사업 시작도

현재로선 기약할 수 없습니다.



개발을 바랐던 인근 주민들의 기대 심리는

꺾인지 오랩니다.



◀INT▶



농어촌공사는

이달 안으로 입주자 모집에 나설 계획이지만

전체 입주자의 2/3가 넘어야

공사를 시작할 수가 있습니다



현재로선 이마저 여의치 않아

당분간 전원마을 건설은

탄력을 받긴 힘들 전망입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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