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부부 연탄가스 질식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08 12:00:00 수정 2011-10-08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9시 20분쯤

여수시 소라면의 한 주택에서

71살 김 모 씨와 김 씨의 부인 55살 유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방 안에서 타고 남은 연탄이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김 씨 부부가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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