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20분쯤
여수시 소라면의 한 주택에서
71살 김 모 씨와 김 씨의 부인 55살 유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방 안에서 타고 남은 연탄이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김 씨 부부가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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