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만에 한 집에 두 번 도둑이 들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주택에
한 괴한이 침입해
귀금속 등 100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그리고 4일만인 어제
다시 같은 집에 도둑이 들어
시계 등을 털어갔습니다.
경찰은 동일범의 소행인 것으로 보고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모자와 마스크를 쓴 2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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