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만에 같은 집 두 번 털려 경찰 수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08 12:00:00 수정 2011-10-08 12:00:00 조회수 0

나흘만에 한 집에 두 번 도둑이 들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주택에

한 괴한이 침입해

귀금속 등 100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그리고 4일만인 어제

다시 같은 집에 도둑이 들어

시계 등을 털어갔습니다.



경찰은 동일범의 소행인 것으로 보고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모자와 마스크를 쓴 2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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