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의 인권침해 실태를 파악해
결혼 이주여성들을
지원하기 위한 인권 지킴이 제도가 시행됩니다.
광주시는 한국 생활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결혼 이주 여성 92명으로
인권 지킴이를 구성해 다문화 가정에 대한
개별 방문과 상담 활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피해 상황이 발생할 경우
의료와 법률서비스를 지원하고
수사 기관과 시설에 연계해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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