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전남의 대 중국 전략/수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08 12:00:00 수정 2011-10-08 12:00:00 조회수 1

◀ANC▶

우리나라가 중국과 수교한 지 20년만에

중국은 제 1의 교역국으로 떠올랐고,

중국인 관광객들도 해마다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값싼 중국산 농산물로 농도 전남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위기를 극복하고 적극적으로 중국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미래 전략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지난 92년 한중 수교가 체결된지 20년만에

중국은 우리나라 제 1의 교역국으로 올라섰습니다.



절강성과 강소성등 중국의 신흥 경제지역과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전남 지역과의 교역도 비약적으로 늘었습니다.



전체 수출의 30% 이상을 중국이

차지하고 있고 수입에 있어서도

중국의 점유율이 가장 높습니다.



그렇지만 전남의 주산업인 농업은

값싼 중국산 농산물이 밀려들면서

고사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이에 따라 농업의 구조 개선과 함께

중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정책적인 변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INT▶

김석철 석좌 교수



전남의 발전을 위해 연간 2백만명이 넘는

중국인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적극적인 유인책도 필요합니다.



전남 지역의 중국인 관광객 점유율은

3%에 불과하지만 다도해등

천연 자원을 이용하면 관광 시장을 충분히

공략할 수 있습니다.



◀INT▶

왕인덕



그리고 중국의 미래 세대 주역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것도 전남이

취할 수 있는 중요한 전략 가운데 하납니다.



◀INT▶

중국 교수



또, 공항과 항만등을

대 중국 전략 거점으로 활용하고,

바이오등 신산업 육성을 위해

국가의 정책적인 지원을 이끌어 내는 것도

전남의 미래 중국 전략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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