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광주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공동 전략과 공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지역 국회의원들과
강운태 광주시장은 정책간담회를 갖은 자리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포함된 사업들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삭감되거나 누락되지 않도록
공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특히 차세대 다목적 가속기와
에너지 연구기관 분원 설립 등 17건 사업은
신규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건립 등 6건은
예산이 추가 반영되도록 노력해달라고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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