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의 계몽과 홍보를 위한
2011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대회가
시민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9일) 광주시 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광주를 비롯해
서울과 부산, 대전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된 오늘 마라톤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마라톤을 통해
여성암 발병율 1위인
유방암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여성 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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