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월간 인구가
올 들어 두번째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도내 주민등록 인구는 191만 2천 151명으로
전달에 비해 168명 증가했습니다.
전남으로 유입된 전입자가
전출자 수를 앞지른 것은 지난 6월에 이어
올 들어 두 번쨉니다.
광양과 순천, 목포, 무안 등
신도시 조성으로 신규 아파트가 늘거나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지역들이
증가세를 이끈 것으로 전남도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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