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영광원전 앞바다에서
밀입국을 시도하다 붙잡힌
중국인 2명이 구속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중국인 50살 K 모씨는
밀입국 2차례, 49살 Y씨는 밀입국 1차례의
전력이 있어 강제추방된 자로
지난 1일 중국 단동항에서 0.6톤짜리
소형보트를 이용해 영광원전 인근 해안으로
밀입국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과 함께 밀입국을 시도한
44살 J 모씨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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