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올해 안에
마을기업을 40개 이상으로 확대합니다
전라남도는
소득과 일자리 창출, 주민교류 활성화를 위해
현재 28개인 마을기업을
올해 안에 42개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주민들이 공동으로 특산품이나 공예품 등을
만들어 파는 마을기업은
현재 운영중인 28곳에서 올들어 지난 8월까지
모두 5억 천만원의 매출액을 올려
주민들의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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