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휘발유 값이
한달 넘게 오르면서
연일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주 광주지역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천 955원 19전으로
지난해보다 무려 250원 이상 올랐습니다.
특히
리터당 2천원대를 눈앞에 둔 주유소가
20여 곳으로 늘어나면서
잇따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주유소 업계는
정유사 공급가 인상으로 기름판매 이윤이
적은 상황이라며 조만간 2천원 대 주유소가
속출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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