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락실 업주에게 단속 정보를 알려주고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여수경찰서 소속 경찰관 5명에 대해
징역형과 추징금을 부과했습니다.
또 경찰과 브로커에게 뇌물을 주거나
속칭 '바지' 사장을 내세워 단속을 피해온
오락실 업주 44살 A모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추징금 5천 9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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