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1시쯤
광주시 백운동 18살 A 모군 집에서
태어난지 3개월 된 영아가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A 군은
아이가 잠이 들어 이불을 가슴까지 덮어주고
옆에서 잠을 잤는데 일어나 보니
이불이 머리까지 덮어져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최군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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