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광주,전남 택시기사들이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사고를 낸 건수가 130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니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 택시기사가
술을 마시고 사고를 낸 경우가
지난 2008년 86건에서
지난해에는 131건으로 늘었습니다.
사상자도
지난 2008년 사망 9명을 비롯해 176명에서
지난해에는 224명으로 늘어나
택시 등 영업용차량에 대한 음주 단속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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