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50여개 인권 도시와 단체에서 참가하는
세계 인권 도시 포럼이
내년 5월 광주에서 열립니다.
광주시는 도시와 인권을 주제로 하는
2012 세계인권도시포럼이
내년 5월 15일부터 나흘동안 광주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포럼에서는 국제인권도시학술회의와
인권증진 사례 발표 등을 통해
인권 도시의 가이드라인이 도출될 예정입니다.
한편, 광주시는 인권 도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전국 순회 인권도시회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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