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전남 주택 4400가구 사라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0 12:00:00 수정 2011-10-10 12:00:00 조회수 1

지난해 광주전남지역에서 철거된 주택이

4천 4백여 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철거돼 건축물대장이 말소된 주택은

광주가 천 520여 가구,

전남이 2천 9백여 가구에 달했습니다.



주택 유형별로는

단독주택이 4천3백여 가구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다세대 다가구 주택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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