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가뭄 심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1 12:00:00 수정 2011-10-11 12:00:00 조회수 1

8월 중순 이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가을 가뭄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광주 전남지역에

가뭄 현상이 나타나고 있고

특히 전남 서부지역에서는

가뭄 판단 지수가

매우 위험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11월 초까지는 평년보다

강수량이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뭄에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8월 21일부터 10월 9일까지

전남지역의 강수량은 73밀리미터로

평년 강수량의 25.9%에 머물고 있고,

특히 목포는 평년치의 8%에 그쳤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