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아파트 경매시장이
지난달에 한풀 꺾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경매전문업체인 지지옥션이
'9월 광주전남 경매 동향'을 분석한 결과
광주지역 아파트 경매 매각가율은 94.8%로
전달 100.4보다 조금 떨어졌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광산구 신촌동의 한 아파트 370여 채가
한꺼번에 경매로 나오면서 물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전남지역 아파트 경매 매각가율도
92.5%로 떨어졌고
평균 응찰자 수도 5.2명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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