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경주대회, 24시간 통관 지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1 12:00:00 수정 2011-10-11 12:00:00 조회수 1

F1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광주 세관이 특별 근무를 실시합니다.



광주세관 본부는

무안 공항을 통해 F1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에 참가하는 방문객과

화물의 신속한 통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특별 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세관은 여행자가 반입하는 휴대품에 대해

과학 검색 장비로 신속하게 검사하고

항공편으로 긴급 반입되는 대회 관련 물품은

현장에서 즉시 통관 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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