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5 정전사태'를 계기로
전력산업 구조 재통합론이 부각되면서
전력거래소의 혁신도시 이전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국회 등에 따르면
한전과 전력거래소의 통합을 의미하는
'전기사업법' 등 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돼
오는 12월 정기국회 이전 통과를 목표로
법률안 심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당 법률안이 통과될 경우
전력거래소 신청사 건립은 재검토돼야 하고,
한전 신사옥 또한
일부 설계변경이 이뤄져야 하는 등
한전과 전력거래소의 혁신도시 이전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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