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쌀 생산 82만톤, 전년보다 2만톤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1 12:00:00 수정 2011-10-11 12:00:00 조회수 0

전남의 올해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 예상 쌀 생산량은 82만 6천톤으로

지난해보다 2만톤 가량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는 논이 지난해보다 9천 헥타르 가량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8월 하순 이후 기상여건이 좋아서

단위면적당 예상생산량은

10 아르당 475킬로그램으로

평년보다 3킬로그램 늘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수확기 산지 쌀값은

80킬로그램 한 가마에

지난해보다 만원 이상 높은

15만원 안팎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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