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올해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 예상 쌀 생산량은 82만 6천톤으로
지난해보다 2만톤 가량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는 논이 지난해보다 9천 헥타르 가량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8월 하순 이후 기상여건이 좋아서
단위면적당 예상생산량은
10 아르당 475킬로그램으로
평년보다 3킬로그램 늘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수확기 산지 쌀값은
80킬로그램 한 가마에
지난해보다 만원 이상 높은
15만원 안팎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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