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무화과, 소득 가장 높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1 12:00:00 수정 2011-10-11 12:00:00 조회수 0

지난해 전남에서는

오이와 무화과의 소득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도내 55개 작목 753농가를 조사한 결과

10아르당 소득이

시설재배의 경우

오이가 천 442만원로 가장 높았고,

노지재배는

무화과가 445만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지난해에 비해 소득이 늘어난 작목은

봄부와 월동배추, 양배추와 쪽파 등

32개 작목이었고

소득이 감소한 작목은

맥주보리와 봄감자, 쌀보리와 시설참외 등

23개 작목이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