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에서는
오이와 무화과의 소득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도내 55개 작목 753농가를 조사한 결과
10아르당 소득이
시설재배의 경우
오이가 천 442만원로 가장 높았고,
노지재배는
무화과가 445만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지난해에 비해 소득이 늘어난 작목은
봄부와 월동배추, 양배추와 쪽파 등
32개 작목이었고
소득이 감소한 작목은
맥주보리와 봄감자, 쌀보리와 시설참외 등
23개 작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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