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노조가
지부장과 광주지회장을 뽑는 선거를
오늘 실시합니다.
오늘 새벽 5시30분부터 시작된 투표는
낮 12시 30분에 마감되며
오후 2시쯤 개표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이번 선거에는 기아차 지부장에 4명이,
광주 지회장에는 5명이
각각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기아차는
광주전남 지역 최대 사업장인 만큼
실리파와 강성파 중 어느쪽 후보가
당선되느냐에 노동계 뿐 아니라
지역민들의 관심을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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