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학재 의원이
정부의 호남 차별 인사가 도를 넘었다며
개선 방안을 촉구했습니다.
김학재 의원은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군사 정권 때도 한두 자리 정도는 할애했던
법무 장관과 검찰 총장 등 검찰 8대 요직에
호남 출신이 단 한 사람도 없다며
편중 인사를 지적했습니다.
특히
이명박 정부의 100 대 요직의 출신지를 보면 44% 가까이가 영남 출신으로
호남 차별이 두드러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의원 또
광주 전남 지역 중형 건설 업체 대부분이
법정관리나 워크아웃이 진행중이고
호남 기업 상당수가 세무 조사를 받거나
도산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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