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차별 도를 넘었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2 12:00:00 수정 2011-10-12 12:00:00 조회수 1

민주당 김학재 의원이

정부의 호남 차별 인사가 도를 넘었다며

개선 방안을 촉구했습니다.



김학재 의원은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군사 정권 때도 한두 자리 정도는 할애했던

법무 장관과 검찰 총장 등 검찰 8대 요직에

호남 출신이 단 한 사람도 없다며

편중 인사를 지적했습니다.



특히

이명박 정부의 100 대 요직의 출신지를 보면 44% 가까이가 영남 출신으로

호남 차별이 두드러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의원 또

광주 전남 지역 중형 건설 업체 대부분이

법정관리나 워크아웃이 진행중이고

호남 기업 상당수가 세무 조사를 받거나

도산됐다고 덧붙였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