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경찰서는
백화점 납품 사업에 투자 명목으로
지인들로부터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40살 A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8년부터 지난 1월까지
친척의 친구가 서울 백화점의 이사로 있다며
건어물을 납품할 자금을 투자하면
큰 이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모두 6명으로부터 6억 2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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