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4일) 열리는 F1 대회의 편의시설이
대폭 확충됐습니다.
F1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대회에서 크게 부족했던
음식료 공급시설을
올해는 90곳으로 대폭 늘렸고
메인 그랜드스탠드 뒤에는
정자 2개와 녹지대 등 가족쉼터를 조성했습니다
또 지난해 고정식 7개,
임시 25개동에 불과했던 화장실도
올해는 고정식 20개,
임시동 27개동을 확보해
관람객들의 편의 증진에 힘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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