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내년에도 쌀 재배면적을 감축합니다.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은
내년에도 계획대로 벼 재배면적을
4만 헥타르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경우 내년 벼 재배면적은
81만 헥타르 수준으로 떨어져
지난 2005년보다 17퍼센트 줄어듭니다.
하지만 올해 쌀생산성이
1980년 이후 최저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일각에서는 이상기후로 인한 흉작을 감안해
벼 재배면적 감축을 재고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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