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출신의 음악가인
정율성 선생을 기리는
광주-정율성 축제가 개막했습니다.
어젯밤 개막 공연에서는
앙상블 루미니시아가
소통을 주제로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연주했습니다.
닷새간 계속되는 올해 정율성 축제에서는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음악인과
촉망받는 젊은 연주자들이 출연하고,
한*중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한
국제 학술 세미나도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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